다 그런건 아닌데 대체적으로 그렇더라.
비전이나 근여 등 다른거 다 차치하고 일의 강도로만 보자면 말이다.

콜센터...
여자는 존나 온갖 인권유린 당하면서 노예처럼 개고생하면서 질질짜고 앓다가 관두는데 비해...
남자는 브로드밴드 이런곳에 일부로 야간 통신장애부에 들어갈수도 있고..
야간에 들어가면 솔직히 콜도 적고 존나 할랑함.. (술쳐먹은 놈들이 가끔 전화해서 그렇지..)
그리고 주간이라고 쳐도.... 진상고객들이 웬만해선 남자들은 잘 못건듬..
인바운드 말고 아웃바운드도 남자가 걸면 신뢰성이 더 있어 비교적 실적이 괜찮다고 한다.
일은 여자에 비해 남자들이 몇배는 더 수월하다

대기업 공장라인....알다시피 힘든일은 남자가 죄다 한다.
그래서 라인에는 거의 여자들 세우고 남자들은 출하 자재운반 하는 경우가 많지.
여자들이 하는거라곤 대부분 거의 빡씬 볼펜뺏다 끼우는 정도의 힘 요구?..
물론, 힘든곳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공장은 남자보단 작업강도가 훨씬 약하다.



20대 중반 이하의 저학력자라면 두분야 도전해볼수 있으니 뭐. 경험삼아 해보는것도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