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요 증권회사 지점장하면서 돈버는 사람들을 보셨어요..
돈좀 마이 버는 사람을 봤습니다. 마이버는 사람들.. 그분들의 공통적인게 먼줄 아십니까
지금은 어떠케, 컴푸터 HTS가 잘되가지고 딱치면 이동평균이 쫙~ 나옵니다. 그때는 없었어요.
그때 저가요. 어 박웅환씨라고 계신분이 있었어요 인제 돌아가셨는데 그분 명동에서 아주 돈을 많이 버셔가지고..거기에 가셨.. 그분을 보시면요..
그분이 저가사 이격 이거를 저가 공부하기 전에 그분전테 힌트를 얻었습니다. 그분이 매~~일 어떠케, 노트를 적어요.
노트를 매~~~~~~~~~~일 가지고 가가지고요. 장마치자마자 다른사람은요 욕이 나옵니다. 주가빠지면. 씨씨씨씨 엑스엑스엑스 비비비비비
쌍씨억 쌍비업 쏘주한잔 하러가자! 이런데 그분은 아니에요. 딱! 앉아가지고 한 삼십분 동안을 매일 어떠케, 자기있는 관심종목 자기 보유한 종목을 어떠케, 적더라고요 머를요.
저분이 뭐를 적느냐 뭐를 적느냐?

그래서 이분이 안동분이에요 안동분 저하고 청송하고 가까워요 어느날 저 그분은 흉악한분이에요 흉악한
왜 흉악한 분이냐? 저가 알기로는 재산이 몇백억으로 남기고 돌아가셨는데 그분요? 대단하신 부입니다. 왜?
국밥집에 갔는데 국밥 한그릇 딱 사요. 깜~~짝 놀랐어요. 그래 난 내만 주는줄 알았어요.
아가씨~~~빈그릇하고 숫가락한개 더 갔다주세요 이래요. 국밥한그릇가지고 둘이 나나 먹어요.
거다가 우얍니까 호주머니에 어떠케, 소주반병 꺼내요 어 항시 먹고 집에서 먹고 남은거 반 고서 딱 까가지고 어떠케,
잔에~ 딱 먹어요 야~ 대단하신분입니다.

근데 그분이 어떠케, 뭐~~어를? 매~~~일 적더라 뭐~~어를? 그게 이격입니다 여러분 이격. 왜?. 적는거 보다 더 정확한게 없단말이에요.
그때는 어떠케, 어제 주가 오늘 주가 전자계산기..그분 주판 다섯개짜리 꺼~~먼거 갔고뎅겼어요. 그거까 났단말이에요
지금은 여러분 어떠케, 아이콘만 갔다대면 이격이 나온단 말이에요 아이콘만, 어제와 오늘 이격이 나온단 말이에요





뭐 느껴지는거 없냐?
주식투자에 대한 얘기긴 하지만...다른데서도 통용되는 얘기일꺼다.
남들하고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놀고 똑같이 쓰면..............
죽어도 부자는 못된다는건 불변의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