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체코슬로바키아어과 갈거같은데...
문제는 설캠이 아니고 용인캠인데요...
과가 설캠에도 없는과이고 전국에 1개밖에 없는과이더라구요...
또 물어보니 취직도 완전 잘된다는데...
동유럽쪽에 더군다나 요새 현대, 삼성, 엘지공장 다 진출해서 많이 뽑힌다는데...
믿고 가야될까요, 아니면 반수라도...?
근데 만약에 간다면 진짜 장학금받고 열심히 할 마음은 있어요...
예전에 체코도 가본적 있고, 과도 맘에 드는 편이고, 아빠께서도 그쪽(유럽)에 근무하시고, 적성에는 맞는거 같은데...
언어를 좋아하고 중국에서도 3년동안 살다와서 중국어도 꽤 하는 편이거든요...
조언 부탁드려요
어느과든.. 취직 잘된다는 말 너무 믿지말고 제대로알아봐. 그리고 취업률자체보다 취업의 질이 어떠느냐도 다를 수 있으니까.
그런건 이미 다 알아봤구요 현대 같은 대기업에 많이 갔더라구요~ 현실적으로 취할 수 있는 조언좀.
과가 체코과니까 주로 현지(체코)에 많이 파견되서 갔구요(해외근무)
그리고 죄송한데(좀 건방지지만)내용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읽어주세요ㅜ이미 위에 다 써놨는데 자세하게...상담의 질을 고려해서요, 좀 건방지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인생의 중요한 시기라서 마음이 급하네요ㅜ
그리고 성별을 안썼는데 여자입니다, 참고부탁요. 중국3년살다와서 2년 꿇었구요, 즉 다시말하면 21살(아니면 22살)에 대학가는겁니다, 올해
나이페널티도 걱정이네요
뭐..마음은 가는걸로 굳힌거 같은데 가서 잘하면 되겠네ㅋ 2살정도 많다고 취업못할건 없을걸 공부 열심히해
내 똥 벗은 외대 아랍어과 나와서, 통역장교 3년, 전역후 삼성 2.5년 현재 이직후 통역사(기독교 뭐시기 몰라 정확히) 이러고 있다.
잘해봐라 등록금아까운 막장대학은 아닌 것 같다
해장곱창탕님 그분이 성공했단 뜻으로 말하신거임???의도파악못함
재수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