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크나큰 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도 아니고...

  취업한 친척놈보다 학벌과 머리가 딸리는 것도 아니고...

  취업 빨리 했다는 이유만으로 친척들과 비교당한 적 있으세요?

  특히 일가친척들 모였을때 곤욕스럽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괜히 위축되고....   이런 경험들 누구나 다 있을것 같은데 취업하기 전까지

  위의 상황에서 초연해지는 방법이라던지  대처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