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크나큰 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도 아니고... 취업한 친척놈보다 학벌과 머리가 딸리는 것도 아니고... 취업 빨리 했다는 이유만으로 친척들과 비교당한 적 있으세요? 특히 일가친척들 모였을때 곤욕스럽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괜히 위축되고.... 이런 경험들 누구나 다 있을것 같은데 취업하기 전까지 위의 상황에서 초연해지는 방법이라던지 대처법이 있을까요?
친척하고 비교 당하게 가족모임에 참석하는거 자체가 에러인것임......대학졸업하고 취업전까지 설 추석 생신등등의 모든 가족모임에는 절대 안가는게 모두에게 좋은것임...
글쓴이 상황 잘 이해한다..완전히 스펙 뛰어난 자도 아닌데 하극상 당하는 기분이지
그럴때는 이렇게 대응해보세요...\'\'빨리 돈버는게 킹왕짱이면,,중졸 하고 조폭해서 돈버는 자가 킹왕짱아니냐??\'\'
아 난 .. 사촌형이 어릴떄부터 대기업생산직 들어가서 돈모아서 여자랑 동거하다가 결혼했는데 엄마가 자꾸 갈굼 ㅠ
하루에 3번이상 안당하면 법을 못먹습니다.
야 위에 비교를 해도 중졸에 조폭이야기는 좀 아니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