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취업을 하게되었는데요
걍 동네 가까운 회사에 가기루 했습니다
근데 연봉이 약간 걸립니다...
대졸4년 신입인데 연봉이 2200이라네요
생각보다 적은것 같은데 주위 선배나 친구들도 다 그러더군요
퇴직금은 미포함이라구 하던데 그래두 넘 적은건가요?
그리고 상여금이 더 압권입니다
100%밖에 안되요 ㅜㅜ
설 추석 50퍼 50퍼 씩 준다고 합니다
제 업무는 해외영업이구요
2500+상여급+영업지원금 철강회사 국내영업직 포기하구 가는건데 주위 여론이 반반이네요
전 나름 제 성격이 영업과는 너무 맞지 않아 포기하구 여기 선택하려고 합니다
상반기 제대로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취업도 어려운 요즘 걍 갈까 그런 생각도 마니 듭니다 @.@
오늘 면접봤는데 방금 전화왔구요 입사는 수요일부터 당장 나오라구 합니다;;;
제 결정이 옳은건지 미친건지 갈피가 안잡히네요...
취갤횽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 스펙은 천안D대 분교 경영학 3.52/4.5 토익900 기타 잡다한 자격증 이게 답니다 ㅜㅜ
시바 부럽다
스펙이 아깝다
나라면 다니던곳 다니겠다~ 봉급올리면서 이직하는것도 아니고 업무도 영업이힘들면 다른보직도 나름 고충이 있을건데
이직은 아니구요 원래 영업일 담주 입사였는데 오늘 면접본곳에서 결과가 빨리 나왔네여... 아무래도 이쪽이 끌리긴 하는데 돈보니 또 아닌거같기도하고... ㅜㅜ
단대네 ㅋㅋㅋㅋ 내 친구중에서 단대 공대나와서 제일 잘된놈이 한전들어간녀석인데
2천초반.. 아쉽지만 노말합니다^^ 어려운 시기 취업축하드림
다니던곳 더다니는게 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