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무: 9~19시[평균 20시 전후 퇴근 근무외수당은 없음]
주5일 국공휴일 다쉼.[여름&겨울 휴가 합쳐 8일가량]
업무량 많음
업무강도 낮음
급여: 기본급+각종수당=얼추 200[회사 재정상태상 간혹 월급 2~3일 밀려서 들어옴]
비젼: 소규모(직원10명이하)회사지만 광역시지역안에서 거래처 TOP 1.


2.

근무: 9~18시[평균 18시 칼퇴근 일주일한두번 야근 및 새벽작업2시간정도 있음. 물론 근무외수당 나옴]
주6일(이것도 법정 주5일지만 매주 특근1일씩 꼭나옴.) 국공휴일 다 못쉼.(이틀연휴면 하루는 특근나와야함.),[연차15회쓸수있음]
업무량 별로없음
업무강도 낮음
급여: 기본급+각종수당=얼추 150전후[월급 칼같이나옴]
비젼: 대기업 위탁업체라 정년가능. (근데 향후 근속년수 늘어도 연봉 얼마 안오를꺼같음)






현재.. 내가 2번에 종사하는데... 1번을 조금 다니다가 2번으로 옮긴건데...

자꾸 1번 회사 사장한테 전화가오네;;; 거의 6개월가량.. 전화가옴..

사람을 새로 충원하고 면접을봐도.. 나만한(?)사람이 없다고... 그냥 내 일하는 스타일이 마음에든다고 자꾸오래...

근데 내가 1번다녔을당시 주6일이라.. 좀 지쳐있었고 회사재정상태도 좋지않았는데..

지금은 재정상태는 안정된거 같고.. 주5일로 굳혀졌다고 하더라구......

근데 현재 2번에서는 칼퇴근과 월급 안밀리는거 그거 하나는 정말 맘에드는데..

사무실이 상황실 개념이라.. 퇴근하고 집에와서 새벽에 나가야할 떄도 종조있더라구.. 한달에 5~6번정도?...

그리구 현재 2번은 토요일이나 일요일 둘중하루는 무조건 특근을 해야해서.. 좀 휴일이 만족스럽지 못한 면도 있고...

내가 뭐 회사생활을 평생 할 생각이 있는건 아닌데.. 경력상 배울점이 많은 회사는 2번인거 같긴한데..

단기간 돈모으면서 쉴꺼 쉬는 회사는 1번같기도하구..

너무 갈등이 심해...

현재 2번 종사 1번으로 이직 고려.. 형들의 많은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