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꾸락으로봐도 320은 너무 했다...................그냥 재미로 가서 찍었나...
ae(61.245)2010-01-28 13:25:00
아에 영어 접고 산지 몇년인지...제킬 그리고 찍은거 아니고 푼건데.
헷갈려(210.95)2010-01-28 13:53:00
그럼 지금 질문은 토익 320점을 안봤다고 해야할지가 질문인가? 320은 그냥 안봤다고 해라. 이건 누구한테 얘기해도 웃음꺼리밖에 안된다. 특히 토익 한번도 안본사람들은 과장된 표현을 잘 하기 때문에 320가지고 놀림거리 될수 있음.. 그리고 회사 월급은 많지 않지만 집까지 준다니 대단한데..
entombed(entombed)2010-01-28 14:06:00
집은 한달만 살수있는집-_-;
헷갈려(210.95)2010-01-28 14:12:00
아..한달만.. 그리고 참고로 서울로 취직했다는거 보니 집이 지방인가보네? 따라서 서울에 아는 사람집에 사는거면 모르겠는데 자취를 한다면 수지타산 잘 따져봐야되. 한달에 나가는것들. 각종 생활용품같은거라든지 전세집이나 월세같은거..중소기업 적은 월급받아서 이것저것 내고 한달 먹고자고 하면 잘하면 적금드는것도 없거나 들어도 쥐꼬리만큼 들어버리면 나중에 5-10년지나서 남들같이 월급 막 쓰지도 않았는데 돈도 모이지도 않고, 그때가서 땅치고 후회하는 사람들많으니까.
발꾸락으로봐도 320은 너무 했다...................그냥 재미로 가서 찍었나...
아에 영어 접고 산지 몇년인지...제킬 그리고 찍은거 아니고 푼건데.
그럼 지금 질문은 토익 320점을 안봤다고 해야할지가 질문인가? 320은 그냥 안봤다고 해라. 이건 누구한테 얘기해도 웃음꺼리밖에 안된다. 특히 토익 한번도 안본사람들은 과장된 표현을 잘 하기 때문에 320가지고 놀림거리 될수 있음.. 그리고 회사 월급은 많지 않지만 집까지 준다니 대단한데..
집은 한달만 살수있는집-_-;
아..한달만.. 그리고 참고로 서울로 취직했다는거 보니 집이 지방인가보네? 따라서 서울에 아는 사람집에 사는거면 모르겠는데 자취를 한다면 수지타산 잘 따져봐야되. 한달에 나가는것들. 각종 생활용품같은거라든지 전세집이나 월세같은거..중소기업 적은 월급받아서 이것저것 내고 한달 먹고자고 하면 잘하면 적금드는것도 없거나 들어도 쥐꼬리만큼 들어버리면 나중에 5-10년지나서 남들같이 월급 막 쓰지도 않았는데 돈도 모이지도 않고, 그때가서 땅치고 후회하는 사람들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