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시발이네,,,
나 지금 개 절망중...;;;
지잡대 1학기 다니다 자퇴하고 군대 갔다옴 시발 논산 갔는데,, 전방 7사단갔다 옴...
23살인데,, 지금 다니던 지잡대 다시 다닐까 유학갈가 생각중인데,,,
어머니는 정말 공부 할거면 유학 보내준다고 하고 아버지는 가지 말라고 하고
아버지사업이나 물려 받을까??
직원들 경리는 월 150주고 사무직겸 현장 왔다 갔다하면 350정도 주는데,,,
아버지 밑에서 일할까?? 아시발 나도 꿈이 있었는데,,
전역하고 영어학원이나 다니면서 빈둥 거리니까 시발 우울증 걸리는거 같다..
아 힘들다... 뭐하고 살지??
23살 처먹고 머하는짓이냐 ㅋㅋ
딱 보기에 아버지 사업이 전망이 있을거 같다고 하면 사업공부.. 작은 소기업정도에 나라 조금 흔들릴때 같이 흔들려서 직원들 월급 못줄정도면 사업보다는 닥치고 유학...
공부할자신이쓰면 수능다시보던가!ㅋ 아버지사업 물려받을라해도 고졸은 심하자나~나이어린ㄷㅔ 먼걱정이많어~
난 유학 가겠습니다 할자신 진짜 자신 있으면 요즘 서울대 나와도 별로 미래가 밝지 않아요 유학 갔다 오시는게 외국학교 다니시면 더좋고요 .......
아 정말 수능 다시봐도 23이면 늦은거 같고.. 영어는 07년도에 2등급 받았는데,, 수학 중학교과서부터 다시보는거 무섭다... 언어는 정말 안나오고 군대 갔다와서 머리 돌된거 같고 한국이란나라 학력인플레도 심한거 같음 속질히 대기업도 매년 신입 계속 뽑아대면 그만큼 퇴직하는 사람도 있어야 되는데,,드러오는사람은 있고 나가는 사람은 없으니 4~5년에 한번씩 구조조정 바람 불고 꿈실현하려고 대기업가나? 돈벌려고 가는거지 정말 돈이 장땡이다.. 장사나 해야 겠다.
아버지 사업 있는놈이 무슨 걱정하냐? 그냥 조용히 아버지 사업 물려받아라
서울대가 별로 미래가 밝지않다라 그건 서울대생이 말해야 좀 씨가 먹힐꺼라고 보는데 내가 이때까지 기업같은거 떨어졋다고 징징대는 글을 많이 봣는데 연고대는 봤어도 서울대 포스텍 카이스트는 못봤다
서울대도 미래가 밝지 않은건 맞는데, 다른데 나오면 더 어둡지. 유학갔다오면 무조건 좋게 쳐주는줄 아나. 최상위권으로 유학가는거 아니면 걍 서울대가 차라리 덜 어둡다.
유학갔다가 사업물려받으면 되겠네..ㅡㅡ
저기요 제가 인터넷 기사 중에 서울대 재학생 중 절반 정도가 다 고시족이라는 기사를 봐서요 실업자가 400만 인데 오죽하겠어요 그리고 저 사람이 지금 서울대를 갈 상황입니까 ??
저위에서 그래도 최상의 카드가 유학이란건데 수능 다시봐서 서울대 갈수 있으면 당연 가라고 하죠 ,,,,,,,,,,,,누가 그걸모릅니까 ??
그래도 유학갔다가 오면 외국물 먹어서 좀 나을꺼 아닙니까 ...............
제베님 지잡이 낫다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유학이 낫다고 생각하세요 :???????????질문자 분ㅇ; 머리 비어서 수능 못보겠다고 직접 말하셨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