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없는데 이빨과 똥구멍 핥기로 사회생활 하는 색히.
똥구멍 잘 핥는 놈들이 실력이 없다 라는 것은 편견인줄 알았는데...
정말 그렇다. 아니, 거꾸로 생각해보면 자기가 실력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혀로 승부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얼마전 부서 사람들
끼리 놀러갔다. 한 신입이 자기네 집이 오모가리 김치찌개집인가 뭔가
한다고 찌개거리를 잔뜩 싸가지고 왔다. 신입이 저녁에 끓이려 하는데
갑자기 그 똥구멍 개색히가 자기가 하겠다고 나대더니 (이런 사람들 특징
이 매사에 나댄다.) 완전 쫄아붙어서 망쳐놨다. 사람들이 짜증나서
표정 썩고 있을때 부장 앞에서 똥구멍 왈 \'\' 부장님이 짭잘한거 좋아하셔서
제가 특별히 좀더 쫄였습니다. 하하\'\' 어이 상실. 정말 존경스러웠다.
모르겠다. 부장은 열라 똥꼬 핥고 있다는거 다 알것이다. 알면서도
미워할수 없나보다. 저런 처세술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부하는 것도 능력이더라 좃같지 원래 세상이 그런거
근데 그런놈들이 오래살아남아..ㅡ_ㅡ
근대 아부 하는 것도 능력인데 너무 그런쪽이면 그 사람 나중에 최후가 비참 하지요 ,,,,,,,,,,,,,,,,,,,,
집에서 찌개꺼리 싸갖고 온 것도 나름 희생을 한거고.... 먼저 나서서 음식 한 것도 신입으로서의 자세를 보인건데.... 찌개가 짜면 물 한사발 붓고 다시 끓이면 되지... 너처럼 아무 일도 안하면서 뒷담만 까는 색희가 더 븅신같음....
위에 난독증새끼야 재료공급한새끼랑 아부한새끼랑다르다고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