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없는데 이빨과 똥구멍 핥기로 사회생활 하는 색히.

    똥구멍 잘 핥는 놈들이 실력이 없다 라는 것은 편견인줄 알았는데...

    정말 그렇다.  아니,  거꾸로 생각해보면  자기가 실력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혀로 승부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얼마전 부서 사람들

    끼리 놀러갔다.   한 신입이 자기네 집이 오모가리 김치찌개집인가 뭔가

    한다고  찌개거리를 잔뜩 싸가지고 왔다.  신입이  저녁에  끓이려 하는데

    갑자기 그 똥구멍 개색히가  자기가 하겠다고 나대더니 (이런 사람들 특징

     이  매사에 나댄다.)   완전 쫄아붙어서  망쳐놨다.   사람들이 짜증나서 

     표정 썩고 있을때   부장 앞에서 똥구멍 왈 \'\' 부장님이 짭잘한거 좋아하셔서

     제가 특별히 좀더 쫄였습니다. 하하\'\'        어이 상실.   정말 존경스러웠다.

     모르겠다.  부장은  열라 똥꼬 핥고 있다는거 다 알것이다.   알면서도

     미워할수 없나보다.       저런 처세술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