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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나 학업 선택시 가장 중요한 관건

같은 공무원시험 준비하는 갑돌이과 은돌이가 있었습니다. 둘은 사이좋게 지냈고 고시학원다니며 앞날을 꿈꾸며 살음.
하지만 둘의 앞날은 180도 다르게됨

 갑돌이 외무고시 패스한넘

외교부 입학 => 초봉 6천 => 해외공관 두류 여행 => 집사고 결혼하고 더군다나 벤츠는 안되도 중형급 차뽑음

 은돌이 9급 소방공무원시험 패스한넘
나라와 민족을 위해 열심히 봉사 => 초봉 110만원 => 매일 3교대근무에 집은 고사하고 월세로 근근히 생활


어느날 둘다 하이티에 파견감

갑돌이 => 시원한 에어컨, 3식식사때마다 맥주마심, 푹신한 매트리스에 취침, 샤워는 하루에 2번정도, 여기와서 모기는 구경도 못함. 오늘도 맥주캔따고 옆에 컴퓨터 붙잡고 애인이랑 채팅함, 가끔 국내에서 취재하러오면 열심히 일하는척함.  어떻게하면 좋은데로 여행갈 궁리를 함. 앞에 아이티에서 지진이나건 굶어죽던 만사가 귀찮음. MBC취재기자가 머라머라고 119대원들 고생한다고 하니 한마디해줌 \"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 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
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라\"고 함. 그러자 네티즌 졸라 지랄하니  어차피 개가 짖는구나하고 생각함. 바로 휴가일정 체크함.  옛날 같이 고시공부하던 은돌이랑 만남 -> 모른체함

은돌이(119구급) => 찌는듯한 더위와  돌바닥깔린 맨바닥에서 잠, 샤워는 일주일에한번 , 화장실가서도 손못씻음, 가끔 모기가 물어 말라리아 걸릴뻔도함, 나라와 국가의 자부심으로 일함. 눈코뜰새없이 봉사활동함. 예전 친구였던 갑돌이가 보였으나 아는체 했지만 무시당함. 외무고시포기한걸 후회함

 그래도 소방공무원 될려고 하는 실업자들 줄섰음.

복불복임. 외무고시 패스할 능력안되고 스스로  치안문제나 식사를 국민세금으로 해결할 수 없는 사람은 해외로 나가서는 안됨. 즉, 쓸데없이 해외로 나오지말고 닥치고 세금이나 열심히 내어 해외 대사관 맥주값이나 보내야함. 해외나와서는 절대 대사관 찾지도 말고 연락하지도 말라는 것. 국내에서는 열심히 벌어서 대사관 월급에 보탬이 되도록 세금을 열심히 내라는 말임.

따라서 공부안하고 생산직다니는 사람은 모두 대사관의 밥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