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만 들어온 취업자린데

물론 결혼은 포기함

공고보니 08:00-18:00 주5일 연봉 1800 이길래

초대졸에 나이도 먹었고 뭘 배운답시고 더 늦어지면 안될것 같아서

솔직히 스펙이런것도 안되고 해서 지원했는데.

낚인거였음 원래 다 그러나요? 채용정보와 실제 근무조건이 다른?

서류내러 갔다 들은게 격주5일제에 일주일에 이틀만 빼고 20시까지라니 참..

서류 접수때 그냥 몇가지 가족관계나 그런거 물어보던데 그게 면접이 됫을줄이야;

갑자기 희망연봉 묻길래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2000 얘기 했는데요/

일단 전화와서 설쉬고 출근해라고 함.. 공장도 한번 둘러봐야하는데.

연봉 쫌더 불러도되나요?

에휴 일자리 구한답시고 집에 있는것보단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