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뽀개기 사이트 보면, 중소기업이라도 취업할려면, 이서울대학 or 지방국립대학 토익 700~800은 기본으로 갖고있어야 겨우

취업한다는 분위기다. 근데 이해가 안된다

본인은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왔지만, 반에서 인서울대학, 거점국립대는 많아야 40명중 3~4명 간다. (전국의 수많은 실업계 고등학교 제외) 근데 이러한사람들이 겨우 중소기업 밖에 못가면, 나머지 37명은 알바하면서 한달 월급 100만원도 못버는 직업을 하면서 살까?

이 카페의 글을 읽다보면, 지나치게 취업이<U> 안된다 안된다 안된다 안된다</U> 라는 글 밖에 없다. 내 생각엔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사람을 회사에서 당연히 안뽑을거라고 생각한다. 또한 취업뽀개기 사이트에서 전공을 검색해보면 예를들면 검색창에 수학과,환경공학,영문학과 이렇게 쳐보면 모든전공을 검색해보면 다들 나름대로 다 비전없고 취업자리없고 힘들다는 결론밖에 안나온다.

1. 내가 가고싶은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