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1학기때 알고지내서 만날때 인사하고 몇마디하는사이라 파고들기도힘들어...
언제부턴가 좋아하게되서 하여튼 많이의식하고잇엇는데
얘가 이상하게 2학기때부턴 잘 안나오드라고학교를 그러더니 11월부턴 발길을뚝끊었어 방학까지1달가량은 행방은나도몰라
근데 우연찮게 그애싸이를 들갓는데 갑자기 왠 회사를 다닌다고 하더라고
자퇴하고 회사다니는걸까??참고로 전문대인데....지금 캥기는심증은
1.파트장이라는단어를 사용함
2.출근,퇴근이라는 단어를사용함.
3.같은학과동기들과 방명록등의 방문기록이없음........
3번은 왠지 자퇴한뒤로 어차피 자퇴햇으니까 많이친하지도않앗으니 일촌끊는게보통이지?
아 어찌됐든 정말너무착잡하다....포기해야되는걸가 진자 ㅠㅠ
나는 영남대 1학기 다니고 자퇴했는데 학교 오래 안댕기고 자퇴하면 자동적으로 연락 다끊김
니가그회사 관리직으로가면 되겟네
나 아는형 너같은 경우가 있었거든..근데 진자로 여자 회사 면접 가서 그여자 때문에 입사하고 싶다고 말하고 합격함..ㅋㅋㅋ레알 좋은 회사였음..근데 가서는 그여자랑 안사귐..ㅋㅋㅋ아니 막상 들어가니 관심도 없는거 같아뜸..ㅋㅋㅋ
일촌 끊지마라.가끔 사진첩이나 구경해. ㅋㅋ
니가 좋아하면 소식이나 사진이라도 봐야할 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