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대충보면 대학을 왜가냐 가지말고 돈을 벌라는 뻘글이 있는데머 나도 짧아 초대졸이니취업이 되고 안되고는 어짜피 개인의 운빨이나 능력이지만 그래도 가방끈이 길어야지 좋아취업을하면 연봉 계약 금액자체가 틀려. 그리고 그 차이를 극복하기도 힘들도. 2년 열심히 한다고 해서 극복하기 힘들어내 경험을 비춰보면그냥 그렇다고
점점 사회가 가방끈길이를 떠나서 돈많은놈이 장땡인시대로 바뀌고있자나
예전엔 가방끈긴놈이 직업이라도 좋은놈이 성공하는시대가 어느정도 있엇는데 이명박정부들어서서는 직업좋아도 돈없으면 거지취급받는세상이되었어
뭡니까? 지금 좆문대가 학벌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겁니까? 미쳤나요? 초중고12년 쳐놀아서 실업고나온 쓰레기들이 가는 곳이 좆문대인데, 병신중에 상병신이라 할 수 있는 고졸이하 좆충이가 이런글을 쓰는 겁니까?
그래도..나오면좋던데...전문대든.. 지방대학이든... 일단..지원할수있는곳이좀더늘어나니깐..
지원해봤자 이력서분쇄기행이죠. 좆문대 병신들, 술이나빨고 여자나꼬시러다니고 그런거 기업이나 사회에서 모를줄 아십니까?
아놔이런 새끼야 형이 충고하면 들어 밥값도 못하는 새끼가 형이 조언하는데 싸데긴
박사부//여기 취겔에 정신병자 많은 거 이해하길 바래.
가방도 명품가방을 매야 좋은거지 남들다나오는 어정쩡한 대학나와바야 그저 그런인생...
남들 다나오는 어정쩡한 대학나와봐야 그저그런 인생이지만, 남들 다나오는데도 못나오면 그보다 못한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