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나의글에 댓글 중에 그런말이 있더군, 대졸은 못해도 중간은 간다라..
대졸 출신들이, 조선소 하청업체에 들어가서 3개월 일 하면서
일 못한다고 갈굼당하고,못버티고 나오면서 하는 소리가 뭔줄아냐? 
                                  
못 배운 놈들 마지막으로 오는곳이 조선소다,
이거다,

내가 여지것 살면서, 면접을 보아왔던 무수히 많은 대졸자 들과,
여기저기 출장 다니면서 만나봤던 대졸출신 직원들 ..
어느것 하나 특출난것 없다, 초중고졸 들과 견주어봤을때 대등소이 하다

못해도 중간은 간다, 이 말은 되도록 하지 안았으면 한다
주제를 파악하는 것이 인생의 절반은 성공한것이다. 

대졸자 들의 특성이 

능력에 비해 터무니 없는 연봉을 원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업에서 대졸자 기피 현상도 있는것이도 

결정적으로 , 자신의 무능력을 탓하진 안고 기업에 임금협상을 요구하며 
쓸대없는 대항을 하는 족속들이 모두 대졸자 들이다. 

천지 분간도 못하는, 그저 4년동안 머리에 똥만 채운 족속들이란 소리다.

이 소리가 듣기 싫거든, 사회적으로 성공해라 그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