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출신들이, 조선소 하청업체에 들어가서 3개월 일 하면서
일 못한다고 갈굼당하고,못버티고 나오면서 하는 소리가 뭔줄아냐?
못 배운 놈들 마지막으로 오는곳이 조선소다,
이거다,
내가 여지것 살면서, 면접을 보아왔던 무수히 많은 대졸자 들과,
여기저기 출장 다니면서 만나봤던 대졸출신 직원들 ..
어느것 하나 특출난것 없다, 초중고졸 들과 견주어봤을때 대등소이 하다
못해도 중간은 간다, 이 말은 되도록 하지 안았으면 한다
주제를 파악하는 것이 인생의 절반은 성공한것이다.
대졸자 들의 특성이
능력에 비해 터무니 없는 연봉을 원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업에서 대졸자 기피 현상도 있는것이도
결정적으로 , 자신의 무능력을 탓하진 안고 기업에 임금협상을 요구하며
쓸대없는 대항을 하는 족속들이 모두 대졸자 들이다.
천지 분간도 못하는, 그저 4년동안 머리에 똥만 채운 족속들이란 소리다.
이 소리가 듣기 싫거든, 사회적으로 성공해라 그럼 된다
맞는말이다.. 난 원자력발전소 현장에서 일하고있는데 사무실직원 12명중에 대졸 2명있는데 솔까말 나보다 고졸이 더 똑똑하고 일머리는 더 낫더라..
대학진학률이 50%미만이면 중간은 간다라고 할만 하겠는데,지금 85%가 넘습니다. 중간 못갑니다.
그래도 고졸보닷 낫다. 이건 잡대생들의 변명일 뿐이죠.
대졸자 기피라... 그래도 고졸보다는 더 뽑을건데
대졸이건 고졸이건 개개인 능력이 또롸이면 중졸보다 못한 대졸이 되는거다 - -너같으면 일잘하고 성격착한 중졸쓰겠냐? 자기합리화에 병신같이 덜덜한 대졸쓰것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