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건설에 대해 알고 밑에 답변 단겁니까? 진짜 왜이렇게 생각없이 말합니까..  정말 바보입니까?
좀 알고좀 말하세요..
진짜 아무것도 모르면서 쫌 아는척좀 하시마세요.. 내가 분명히 건설에는 대기업 들어가는거 아니면 그렇게 톱대학은 필요가 없다고 누누히 말씀드렸습니다..

밑에 건설 경기가 나와서 하는말인데요 22살에 건설회사 차린다고 하던데 정말 요즘 경기에 불가능 합니다.
문제가 뭐냐하면 건설회사를 내면 공고 받아서 하는데 가기서 다른회사들도 그 공고를 보고 입찰을 냅니다. 즉 어디어디 공사를 한다. 난 30억을 내어 줄수있다. 너희들은 얼마정도에 해줄수 있느냐.. 몇일안에 이메일로 답변을 달라 그럼니다..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경쟁사가 엄청많습니다. 그리고 공고 내는 사람도 예전같지 않아서 가격변동에 아주 민감해서 최대한 싼걸로 해서 나머지는 자기가 먹을려고 하지요...
그러면 공고를 본 다른 회사들은 그현장으로 가서 현장을 실측 해보고 견적을 매김니다. <쓸돈과, 자재비, 인력비 , 기외 기타, 식비, 의류비> 그리고 대략 8달 이상 걸리는 큰공사 같은 경우는 하기전에 인부들 다 모아서 회식을 합니다.. 돼지나 소같은거 잡고 잘되라는 기원도 합니다.(사고 같은거 나지 말라고).. 하는곳도 있고 안하는곳도 있습니다만 큰공사는 대부분 하더군요..

문제는 입찰을 낼때 관련 자격증이 많이 필요한데 즉 짜잘한 공사같은 경우는 기능사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기사자격증은 왜 필요 하느냐.. 왜냐하면 큰공사를 딸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4년제를 가야 하는 이유고요.. 즉 공고를 내면 자격 요건이 (콘크리트 기사 자격증, 전기기능사 자격증, 용접 기사자격증 등등 7-8개를 내는데) 거기에 부합해야 합니다.
자격증을 빌릴수도 있지만 기능사는 한달 빌리는데 40만원정도 든다더군요(물론 불법)  기사 같은경우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여기서 자격증 때문에 돈이 엄청나게 깨지게 됩니다...
자격증을 사는거는 전기 기능사는 400정도면 살수 있습니다.(불법이고요) 어차피 많이 자행되고 있음... 걸리면 벌금이고 자격요건 정지됩니다.. 기사는 거의 팔지 않더군요.. 빌려줘도 돈되는 판국에...

대략 50-100억이상 넘어가는 공사는 기사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돈이 크다는건 그만큼 공기가(즉 기간)이 길어져서 위험부담도 크고 자금도 많이 들기때문이죠...  그런데 큰공사라고 무조건 좋지 않습니다. 잘만하면 돈이 많이남지만 .,.. 문제는 실질적인 금액 즉( 견적을 ) 내기 힘들어 짐니다.. 그래서 왠만한 전문가 들은 50억 이상 넘어가는 공사는 손을 안대려고 합니다..   왜냐하면즉 100억 공사에 거의 절반정도 돈을 주고 후에 공사가 끝나면 나머지 돈을 주거나 하는식인데 나머지 50억은 자기돈으로 매꿔서해야하는데 공사에 우천시나 그밖의 기온 등 많은 애로 사항때문에 전문가들도 손해보기 태반이죠.. ㅡ.ㅡ!! 그래서 망한곳 여럿 봤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공사에 손때고 손해는 손해대로 보고 위약금 물리고 장난 아니였죠....

우선 건설쪽으로 방향을 잡으시려면 우선 기능사 자격증이랑 기사 자격증을 따셔야 하죠...  
기능사는 왜 필요 하냐면 큰공사가 그렇게 많이 있는것도 아니고 겨울같은 경우는 건설 쪽이 얼어 버림니다.. 왜냐하면 이건 콘크리트와도 관계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콘크리트 굳는 강도가 느림니다. 굳기도 잘 나오지 않구요.. 여름에는 반시간에면 다 굳는데 반해서 겨울에는 7일 에서 14일 정도 걸림니다. 이건(자격증 공부하면 다 나옵니다.) 
그래서 겨울에 노가다 시장이 일자리가 많이 없는 이유가 포함됩니다.. 그래서 작은공사를 해서 조그만 돈이라도 벌려면 기능사 자격증도 필요하구요.. 큰공사에 기능사 자격증도 필요할때도 있으니 여러모로 필요합니다...

큰공사 같은경우는 현장 둘러보고 견적 내는 데만도 2-3달 걸릴정도로 빡샙니다.. 2-3달동안 캐드 만지면서 패인처럼 지내야 하죠......이렇게 하는데도 견적이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큰공사는 그만큼 애측하기 힘듬니다.. 비용이나 환경적 요인이 변동이 심해서 힘들구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 한사람이 자격증을 딸수 있는건 1개 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자격증을 사거나 기사나 기능사  자격증 같은 경우는 말단 직원이 많이 가지고 있으면 회사도 더 크게 불릴수 있고 공사에 많은 입찰을 낼수 있어서 엄청 유리하죠..^^ 즉 회사 입장에선 밑에 부하직원이 자격증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있을수록 좋죠..^^ 그게 돈이 되니깐요..^^
문제는 자격요건이 4년제이거나
기능사따고 현장 경험이 4년인가-5년정도 있어야 딸수 있다더군요...  이건 시간이 너무 걸려서 패쓰..  

개고기 피자님 뭣좀 알고 쓰십시오.. 그리고 님이 대기업 아니면 뭣하러 가냐 이러겠지만.. 결국 다른사람이 있는 공장도 결국 하청 아닌가요?? 그리고 차라리 공장 다니는것보다 이편이 훨씬더 자신한테 이익되는 일입니다.. 돈도 더 많이 되고 자신의 미래에도 좋죠..  알팍한 지식 가지고 인서울 학벌 공장  자꾸 떠드는 모양인데 솔직히 3자 입장에서 보기 않좋네요... 
참고로 4년제 토목과 요즘 미달입니다. 왠줄 아십니까? 토목과 나와도 일이 힘들기 때문이지요.. 학벌 내세워서 관련업종 취직했는데 일이 힘들어서 나가는놈 태반입니다.. 이쪽업종이 잘만하면 돈은 되지만. 멋모르는 새내기들이 좋은 학벌 왔다고 일 적응 못해서 일이힘드니 중간에 나가는놈 태반이죠..  정말 현장에 대해서도 알아야하고 노하우랑 성격도 긍정적으로 변해야 하죠..
쪼으고 갈굼먹는건 태반...ㅡ.ㅡ~

기사 자격증을 따면 대략 몇천단위까지 돈을 아낄수 있죠,,, 기사 자격증 없으면 자신이 사업한다고 해도 평생 큰공사는 보지도 못합니다..~~~~~~

저도 솔직히 아직 많이 모르지만 저희 부모님이 건설업쪽을 하셔서 배우는 중이지만 뭐든 다 아는 식으로 대답하니 보기 안좋네요..  물어보고 싶은거 있으면 제 아는 상식선에서 가르쳐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