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저지르고 사표내는 그런 책임을 말하는게 아니고자기 파트가 있는데 내가 갑자기 나가면 다른사람이 대신 한다지만 업무에 지장이 있잖아물론 내가 지금하는업무가 독자적인거라기보다는 내 상사의 보조적 업무지만근데 반개월에서 한달전에 사표내고 사람구해지든말든 나가면그뒤에 업무지장으로 인한 책임 그런거 있어?물론 같이 일하던사람들을 위해 천천히 나가는게 좋긴하지만
도의적인거지 책임없음. 사표내면 끝임.
그바닥을 뜰거면 걍 원칙대로 한달 전에 내고 퇴사하면 끝인데, 사람이 어디서 어떻게 다시 만날지 모르는거니까 서로서로 상황 맞춰가며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