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혹시라도 공무원시험에 발들이려는 애들 있으면 내 말 들어라.. 공무원시험.. 나만 높은점수받으면 되지란 맘으로 시작했다가 지금 완전 망했다..
지금까지 시험도 못붙고 시간만 날리고... 일이 힘들어도 작은회사라도 참고 다녀
내가 시험준비하다보며 느낀게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사람노릇하며 열심히 살면 되는거야.
공시생이기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한단 말도 못하고.. 그렇게 살아왔던 세월이 정말 아깝다.
세월을 돌릴수만 있다면 차라리 영세업체라도 들어가서 월급 100만원이라도 만족하며 살수 있을것을..
한탄스럽다. 나 어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