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혹시라도 공무원시험에 발들이려는 애들 있으면 내 말 들어라.. 공무원시험.. 나만 높은점수받으면 되지란 맘으로 시작했다가 지금 완전 망했다..지금까지 시험도 못붙고 시간만 날리고... 일이 힘들어도 작은회사라도 참고 다녀내가 시험준비하다보며 느낀게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사람노릇하며 열심히 살면 되는거야.공시생이기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한단 말도 못하고.. 그렇게 살아왔던 세월이 정말 아깝다.세월을 돌릴수만 있다면 차라리 영세업체라도 들어가서 월급 100만원이라도 만족하며 살수 있을것을..한탄스럽다. 나 어떻하냐..
공무원을 몇년 했길래?ㅋ
3년차 장수생이다.. 디씨하기전까지도 미친듯이 했지만 계속 실패했지.. 정말 미친짓이라고 본다..
대한민국 전국의 청년들이 응시하는 시험이 공무원시험. 여기 합격하겠다는 생각은 로또하는것과 다를바 없다는것을 일찍 깨달았어야했는데
정말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 소기업이라도 들어갈수있을까.. 미칠거 같다.
부모님보기도 죄송스럽고..떠나간 그녀도 다시 잡고싶다.. 내가 왜 공무원시험을 생각했는지.. 너희들도 단순히 중소기업가기 싫어서가 이유라면 정말 공무원에는 발도 들여놓지마라.
뻔한 결과의 주인공 아니겠냐? 총 지원자가 몇명이고 경쟁률이 얼만데..공무원 시험에 뛰어든건 실력도 있어야 하고 운도 따라야 하지.. 앞으로 나가떨어질 인간들이 얼마나 많을지 생각해보면.. 암울한 현실 ㅋ
합격자들을 보면 나도 할수있을거라는 자신감이 들지만.. 그건 결국 도박판에서 처음 한두번 승리를 맛보고 계속하게되는 이치.. 이건 말도 안되는 시험이다.
9급도.. 범인으로서 도전할만한 시험이 아닌게 되버렸다.. 정말 어떡게해야할지.. 어떻게 살아가지.. 한탄스럽다 한탄스러워
취업안되서 자연스레 공무원 셤 한번쯤은 반드시 생각하게 되는 현실인데 막상 뛰어들면 좆되서 돌아올 확률이 높지...; 한마디로 좆같은 현실이다 진짜 ㅋ
공장이라도 뛰어가서 일하던가 알바라도 하던가 우선 돈부터 모으면서 생각해봐 가만히 좌절하고있다고 로또가되는것도아니고 시간은 계속흘러가고있어 1초 2초 3초 ....
씨발 니미 10급도 100:1이라고 하던데 씨발
10급이건 9급이건.. 공무원의 공자도 생각하지말고 하는일에 전념하는게 좋을거야.. 더이상 나같은 경험자가 안나왔으면 좋겠다.
떠나간 내여친... 나만 믿었던 우리 부모님들.. 공무원준비하는 나를 멸시하던 친구들.. 실패하고 돌아가니 또 무슨 소릴들을지..뒤에서 또 수근거리겠지
3년이면...한 27살됬나?
공무원실패했대.. 에휴.. 쟤도 별수 없는 잉여구나.. 나라꼴이 어쩌고 저쩌고.. 패배주의에 휩싸여서 이제 나 자신이 초라해져보여
27살 더 돼어 보인다 공무원 시험은 남자 같은 경우는 26살 27에 시작해 졸업 하고 시작하는게 제대로 된거지
몇년해서 몇점 받았는데요?
좆문대가서 아이온게임만하다가 자퇴한형 6개월해서 9급붙었는데 그형이 대단한건가..난 공부랑 거리가멀어서...어느정돈지 상상이안가네..^^;;
ㅋㅋㅋ그니간 왜 ㅋㅋㅋ 거ㅗ시준비해여 ㅋㅋ 나도 검사된다고 ㅈ랄하다가 ㅋㅋ 우리아빠가 공무원시험 합격안되니간 시간낭비하지말라면서 ㅋㅋ 고시준비안햇음 ㅋㅋ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