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여자 최고의 직업은 공무원인거 같어
안정적이지, 평판좋지, 복지좋지, 여유롭지, 자기개발시간 많지, 남녀 차별대우 없지
 거디다가 월급도 결코 적은게 아닌데  사람들 인식은 존내 쪼금 준다고 생각 하드라
보통 일직이나 당직 주는 사람이 동료꺼까지 이빠이 찍어주던지
아침에 와서 찍구 밖에 나가서 놀다가 저녁 때쯤 와서 찍구 그러면 월 초과수당만 해도 50만원정도 받는데
5호봉 정도 되면 내근 일만 해도 월 평균 200 정도야. 스펙 안되는 여자는 어딜 갔다놔도 저거 이상 받는데 드물다.
거기에 지구대 근무하는 순경 함정 타는 해경 소방공무원 등은 졸라 더 받지.
 요즘은 위에서 타치도 안해요. 그러니 짤릴 걱정 없으니 앞에 상급자 있어도 그냥 쌩~~
거기다가 진급 그냥 포기하고 호봉만 타먹는 사람은 그야말로 천하웰빙 직업이 없다 ㅅㅂ 
거기다가 애 낳으면 동료 바빠 뒤지던 말던 육아휴직에 출산휴직 몇 년씩 써가면서 안나와도 월급 꼬박 꼬박
나오지, 여름이면 휴가에다 연차까지 붙치고 주말 끼면 완전 연휴나 다름없다 ㅅㅂ 겨울에는 스키장 놀러 간다고
5일 연차 붙쳐서 토일월화수목금토일 9일 연짱 노는 씨벌 놈들도 졸라게 많어 ㅋㅋㅋ
내가 봤던 부속실에서 일하던 아줌마도, 기능 8급인데 18년차에 기관장 차 타주는 거 스케줄 체크 전화받기
 요거 세개 하고 아침8시 출근 6시 칼퇴근 주말 다 쉬고 월 평균 270 받았다. 어디가서 38살에 차 타주고 전화
받고 가만히 앉아서 다운받은 영화나 책 보다가 퇴근하고 저 돈 주는 직장 어딨냐 ㅅㅂ ㅋㅋㅋ 
남자가 하기엔 안정적이단 거, 적당히 외에는 큰 메리트 없다. 나이 먹으면 한푼이라도 더 벌어 볼라고
졸라 추해진다......그러니까 남자는 하지 마라. 하지만 마누라 감이라면 무조건 공무원 마누라 얻어라
형이 아부지도 공무원에, 나 경찰서 전경 출신에 공무원 사무보조 알바 하고 느낀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