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지?
어차피 대학생들도 워홀 가야되거든 아니면 연수을 다녀와야되는데
보통 연수는 돈없어서 못가
워홀은 거기에서 돈벌면서 영어 배우거든
그런데 솔직히 영어 배우기 힘들어
그래도 기업에서는 워홀 다녀온사람들 우대한다
요즘은 기사1급 보다도 워홀이나 연수 다녀온 사람들 우대하거든
지금 당장 돈 없고 할게 없다면 워홀 신청해라
그래서 거기에서 돈도 한번 모아봐
생각보다 잘안모이겠지만
독하게 마음먹으면 돈 모으면서 영어까지 배울수 있다
그리고 한국으로 와서 이력서 쓰면서
모은돈으로 대학을 진학 하던지 그건 알아서 결정해라
워홀 3년 이면 보통 중소기업은 그냥 모셔간다
회화 가능 해봐라
고졸이어도 왠만한곳은 다 갈수있어
영어 진짜 못하는데 가서도 일하면서 배울수있어?
당신이 대졸로서 어느 직장에서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 말해주겠습니까?
영어 못해도 일하면서 배울수 있어~ 내가 아는 사람들도 영어 거의 못하는데 가서 영어 많이 배워서 왔더라~ 와서 토익900넘기는 애들이 태반이야
정말입니까? 요새 워홀 기피하는 분위기가 만연해 있던데요.. 일단 기업에서 워홀을 우대하나요? 비꼬는게 아니라 몰라서 묻는거임. 솔직히 워홀에 대해 안 좋은 이미지가 박혀 있어서 말입니다. 참, 그리고 한 나라당 워홀 2년까지만 가능합니다.. 물론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오간다면 3년도 가능하겠지만요.
대부분 기업 보면 워홀 우대하는곳 많아요~ 대기업은 전부 우대~ 중소기업도 해외영업은 워홀 다녀온사람 우대하는데요
글쓴이// 그건 몰랐네요.. 워홀 가는 친구 중에 좀 쓸만한 친구가 많진 않아 보였거든요... 암튼 몰랐던 사실인데 감사요^^
제 동창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호주 갔는데 지금 부러워요;
워홀이 머에여 ?후히휘십새기야 마케팅홍보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