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비도 오고 심심해서 걍 써봄
나 예전부터 일하는데 일하면서 3살많은 형하고 좀 일하다가
인력사무소 좆같아서 다른인력으로 옴기는 바람에 못봤거든?
그러다가 또 어케해서 보고보고 그러는데 최근에 봤을때
그형도 이제 30줄이더라? 그형이 나한테 말해주더라,,,
나도 뭐 있을줄 알고 노가다도 열심히하면 돈 모이겠지 생각하고 했는데
다 부질업더라고 이제 자기도 안정된일 하고싶다고 방빼서 구미로 떠단다네,,,
그때는 내가 어려서 몰랐어,,,그래서 그냥 흘려 들었지,,,
그형이 그랬거든 너도 일당받는다고 돈급급해서 노가다 그만 다니고
공장이라도 들어가라고 ,,그형이 그러더라 나중에 공장 들어갈꺼면 전화하라고
전번도 찍어주고.... 구미로 간다고 하던데 잘 사는지 모르겠다.


아 ..내인생도 좆망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