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의 멋진인생 이야기..



 내 찬란한 꿈과 너무 다른 차가운 현실이구나.........






 모든게 쉬울 것 같고 모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맘도 사라졌고.






 내 꿈과 희망이 다 사라져서 앞 길이 보이지 않는 구나... 그저 눈물만 펑펑,.




 나도 공돌이라도 하면서 돈을 조금씩 한달에 10~20이라도 벌어서.. 음악활동이랑 막 그런거 해보고싶다.

내꿈을 알리고 싶다. 나의 힘의로.. 그런게 과연


이런 현실속에서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