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씨발것들이 돈 100빌려서 차근차근 이자 내고있는데

며칠 밀렸다고 집으로 찾아오겠다고 협박을 하질 않나..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하지를 않나 아오 머니라이프 개색끼들..

한달밀린것도 아니고 며칠밀린건데 ㅠ_ㅠ...

니들은 절대 돈빌리지 마라 소액대출이라 하루일당 6만3천원 짜리 보름정도만 뛰면

금방 갚겠지만 그래도 절대 빌리지마라 사람이 일을 못하는 상황에서

이딴일이 생기면 100만원도 작은돈이 아니라 생각이 들거야..

오늘부터 딱 20일 정도만 노가다 뛰어야한다 폰비+인터넷비+대출금 다 갚으려면

20일은 뛰어야한다 씨발.. 노가다도 노가다 나름이지 일반인이였던 내가 노가다판 가서

일을 하려니 진짜.. 좇같더라 꼬맹이들이 글써논거 보면 아자씨들이 쌍욕을 하느니 뭐니

그런건 없고 마냑 일어난다해도 그때는 나랑 한판붇는 상황일거고 아무튼 기분이 좋지않다..

아 씨발 오늘부로 딱 20일이다 그때까지만 버티자 정말 공부하는게 이렇게 힘든줄 몰랐다.

다들 힘내라 그리고 혹시 나랑 같이 일할흉아 있다면 주저말고 밑에 네이트온 주소 적어놔라

혼자가서 일하기 좇같다 이건 뭐 다들 할아버지삘 나는 아저씨들 뿐이고 하루하루 뛰다보니

좀 거시기한게 많다 내나이 25살이다 서울이고 신길역 5:15분정도 까지 오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