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들이 왜 취업못하는지 알겠더라.

무슨 서류를 거의 20종 가져오라는데

아버지의 재산 땅 세금납부 얼마나하는지 등등
동사무소가서 다 떼야되고
회사기밀사항 등 여러가지 사항에대한 것에 책임지겠다는 것도 쓰면서
이 사항에 대한 것에 보증인 2명의 재산 및 세급납부 정도 떼와야한다.

그리고 가족사항 등본 외
가족이라면 모든 사항을 공개해야되고
진짜 회사에 들어갈려면 모든 프라이버시를 공개하는 것 같더라...

그 것과 더불어 4대보험 그 외 각종 서류를 단 2일안에 모두 처리시킨다...

더 충격적인것은?
내가 갔던 곳은 전자 기술쪽의 생산직인 병역특례회사였다.
관리직으로 갔는데 납품 존나게하더라...

시간이 꽤 지났지만...
요즘은 더 심해질대로 심해졌겠지
그리고 병역특례가 이 수준이면 정직원 뽑을때는 말할 필요도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