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물 하는데


한달에 350정도 남어



부가가치세 오일값 이런거 다빼고..순수입만..



근데 뭐 사람 하나 더 쓰면 난 가만히 앉아서 220정도는 벌거든..



근데 뭐 화물이란게 평생할거도 아니고..



일단 나는 관리만 하면 되는 입장이니까..





여친도 뭐 기술 하나 배우라고 하고..





그런와중에




좀 중견기업 인사과 다니는 사촌형이



프랑스계 기업...생산직에 꽃아준다는데...




보수도 좀 쎄고 복리후생 좋고...




근속보장되고 정년까지 일 가능하대...




그게 젤 끌리는데....하던 일 일단 사람구해서 하고..아님 차를 팔고 이쪽으로 넘어갈까 싶은데..




고민되네....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일만해서...



생각해보니 결혼하고 할려면 큰보수보단 안정적인게 중요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너무 안일하게 산거 같어..




형들은 어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