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게 된다면 타향살이 하면서 기숙사 생활하게 될텐데 벌써부터 걱정입니다.또 일이 고되고 쉴 시간이 없다라고 말씀하시는분들 이야기에 덜컥 겁이 납니다.또 미래를 생각하자니 공장일이라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 제 앞길이 암담합니다.그냥 입다물고 취업했으니 닥치고 일해라 입니까?
공장일이 빡센건 알잖아. 알고 간거잖아. 뭐 그이상의 능력이 된다면야 포기하고 다른일을 알아보라고 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냥 다녀라. 그래도 삼성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