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사무직 2400 들어갔어 (솔직히 이거 줄지 안줄지도 모르겠다 사람인에서는 2400~2600이라고 써있었음)
세상 인식에 내 머리에 박혀서 인지
나 조차도 \"대기업 못 갔으니 난 낙오자\" 이렇게 느끼고 있는거 같아.
그나마 야근 거의 안하고 토일 안나가니까 다행이긴 한데
지금부터 공인중개사 자격증 준비하는게 낫겠지?
부모님이 사업하시는데(한달 매출이 1억이고 거기서 남는 돈은 5천정도)
내가 공인중개사 자격증 따면 그걸로 엄마가 공인중개사 사무실 차린다네
난 자격증 빌려주기만 하면 된데
닥치고 공인중개사 자격증 딸까?
오래 다닐 회사 아닌데... 적당히 요령껏 시간내서 자격증 공부하고 니 살 길 찾어.... 거기서 아무리 잘한다고 니가 사장 되는 것도 아니고...
전공은 뭐냐??
역시 문과는 연고대 아니면 중소기업 사무직도 가기 힘들다 한달 매출 5천 가지고 누구 코에 붙이냐? 겨우 그돈으로 부모 등에 엎힐 생각 하지 말아라 부모가 죽을때 까지 쓰면 그몇푼 금방 쓴다 우리집처럼 아예 예초에 땅부자면 모를까 그정도 돈으로는 힘들다 니가 개졸라 고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