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설명한다. 너희가 가장 잘할수있는, 가장 하고싶은 일을 해라. 몇십만원 더 받는것에 혹하면 당장은 좋을지 몰라도 나중에 더 괴롭다. 반드시... 반드시 그 댓가를 치룬다. (내가 그런 선택을 하지 못해 조언하는거다.) 그리고 당장은 돈이 안되도 자기의 길을 가는 사람은 반드시 그만큼의 보상이 따른다. 하고싶은일도 없고 자기가 제일 잘할수 있는 일이 뭔지 모르는 놈은 나도 모르겠다.
형 나는 구체적으로 방향을못잡겠는데 이건뭐방법없나? 일은하고있는데 평생할짓은아닌거하고있어.. 뭐 요즘시대에 평생할일이라니 좀 말이틀린거같긴한데 어쨌든 나 고졸이라기술배우고싶어 뭐없나
왠지 상담하고싶어지네ㅋ 내가 하고싶은건 확실히 알겠는데...내 머리가 돌이라서...내가 하고싶어하는 일을 할 수 있을지 확신이 안서... 이럴땐 그냥 닥치고 내가 하고싶은걸 위해 공부하는게 답이겟지...?
시발 난 그냥 프로게이머나 하고싶은데 내일부터 스타나 존나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