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졸업 하고 군대갔다왔음. 칼복학후 칼취업해서 현재 24살
현재 중소기업 설계직 재직중.(4개월째)

대기업 생산직은 초봉 3200에 보너스가 작년에 1000% 나왔다고 들었음.
설계직은 1800에 야근수당도 없고 암것도 없음

대기업 생산직 부모님이 내보래서 냈는데 1만명 지원했고 80명 뽑음..

현재 면접까지 봤고 낼모레 발표나는데 생산직이란게 나랑 맞을지도 모르겠고.. 일단 뭐 합격한것도 아니지만 많이 고민되네..

부모님이 추천해주신데라서 설마 되겠어? 하고 냈는데 벌써 면접까지 보다니;

만약 합격하면 당장 닥치고 이직해야할까? 아니면 설계직이 더 좋을까..?

근데 기술교육생이 생산직사원 되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