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소기업 설계직 재직중.(4개월째)
대기업 생산직은 초봉 3200에 보너스가 작년에 1000% 나왔다고 들었음.
설계직은 1800에 야근수당도 없고 암것도 없음
대기업 생산직 부모님이 내보래서 냈는데 1만명 지원했고 80명 뽑음..
현재 면접까지 봤고 낼모레 발표나는데 생산직이란게 나랑 맞을지도 모르겠고.. 일단 뭐 합격한것도 아니지만 많이 고민되네..
부모님이 추천해주신데라서 설마 되겠어? 하고 냈는데 벌써 면접까지 보다니;
만약 합격하면 당장 닥치고 이직해야할까? 아니면 설계직이 더 좋을까..?
근데 기술교육생이 생산직사원 되는거 맞지?
아니.. 현대제철 아니고 다른 화학관련 회사인데 5프로 뺴고 다 댈꼬간대. 5프로는 부적격자 뭐 이런애들이고.
근데 기술교육생이면 무조건 생산직 사원으로 되나?
귀신이네.. 동양 맞아 군산에.. 상당히 좋다고 들었는데 거기도
설계직 권하고 싶네 . 기술직이 다 그렇듯 초봉은 좀 적지만 , 2년3년 참으면 연봉 팍 오르고 이직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