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한달도 안 되었는데

능력이 달려서 퇴사 하겠다고 맘 먹은 사람이야

아무리 생각해봐도 퇴사 사유가 안 나오던데 휴휴

아버지가 작은 사업을 하시거든

그런데 이제 좀 연로하셔서 그거 아버지가 맡긴다고

일 배우러 밑에 들어간다고 하면 되겠지?

지금으로썬 그게 최상의 퇴사 사유 같아

난 고정급여 있는 직장이 좋은데 여기는 영업이고

건 받아 처리하는데라 고정 급여 없음

난 직급 욕심도 없음, 야심한 밤 시간 팔아 부귀영화

누릴 생각 없음, 차 욕심 없음, 여자, 술 욕심 없음

아버지 사업 승계 사유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