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11일 하고 하루는 낮에만 세시간 해서 총 금액을 따져보면 1,242,000원인데 들어온건
1,135,730밖에 안돼. 무려 106,270원이나 차이가 나는데 당최 갑근세가 어떻게 계산이 된건지
나는 아무리 두들겨 봐도 십만얼마까지 텍도 없는데 어째 저래 될 수가 있는 거야?
행정실에 물어보기가 여의치 않아서 그러니 제발 좀 도와주라. 급식비도 안나간 상황에 저게 말이되냐고;;
4대보험이나 고용보험 이런거 뭐 말도 없었는데... 무려 하루치 일당이 빠져나가니 속이 마이 쓰려..ㅠㅠ
부양가족 유무에 따라서 금액 달라지니깐 일단 결혼했어? 금액으로 봐선 총각인것 같은데
근데 아무리 총각이여도 너무 많이 공제한것 같아. 월급이 120만원돈이면 총각이라고 가정했을시 3만원도 안나올텐데 이상하네.
내가 방금 갑근세 띠는 표 봤는데 월급 124만원이고 총각일시 소득세 5250, 주민세 525해서 5775원이당....근데 급여명세서에 갑근세가 10만원 띠었다고 하는건 아니겠지? 10만원이면 의료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 다 공제한 금액같은데.
4대보험 다 공제했으면 10만원정도 나오는게 정상이야.
나도 암만해봐도 이상한거...ㅠㅠ 4대보험 이야기 없었는데 작년에도 안해줬고... 뭐를 저렇게 많이 떼나 싶어서... 암튼 많이 고마워용!!! 난 내가 산수 못하는가 했었지;;; 근디 난 처녀일세요;ㅋ
급여명세서 달라하면 줄까....ㅠㅠㅠㅠㅠ 못받았는데.ㅠㅠ
요즘 세상에 일당쟁이 노가다를 뛰어도 급여명세서 주는데 하물며 학교에서 애들 가르치는 직업이 급여명세서를 못 받는다는게 말이 돼? 순진한 중삐리도 아니고 한달 일했으면 급여는 얼마고 어떤부분에서 공제가 됐는지 확인해봐야할꺼 아니야.
하지만 보통 확인해보면 틀린게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