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기두 모르는 일을 나한테 시키는 건지~~~예전에 인턴이 했던거라면서, 나한테 시키는데, 무슨 용암동, 율량동, 등 각 동마다 따로 네이버지도 검색해 인쇄해서 이어붙이기 하라는데,,잘모른다고 했더니,,,인턴 전화번호를 가져오더니,, 전화해서 물어보란다 네이버 지도 검색 사이트가 오류나서 안됀다고 했더니 연구해보고 있으란다 ㅠㅠㅠㅠㅠ정말 헐~~~~~ 짱난다...열라 짱뽕나~~~확실히 아는 걸 가르쳐주면서 시켰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
인턴은 그냥 사무보조처럼 6개월 싸게써먹구 단물빠지면 버리구 하는거지..인턴이 뭐 있는줄 아냐..
정규직도 아닌 사람에게 큰 프로젝트 시킬 이유도 없구..업무상 큰일은 안하지..그냥 잡다한 엑셀이나 문서정리나 좀 하다가 안녕 그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