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 두군데 봤는데

한곳은 디자인회사 인쇄실에서 안쇄 하는건데

월급은 연봉이 1400~1600이고 주 5일임 야근은 거의 안한다네

9시부터 6시까지 하고 정시간에 끝난다네

디자인회사라서 2층에 또래 여자애들이 많음 ㅎ

근데 여기 지원자가 8명이나 됬는데 내가 뽑힘; 나 맘에 안들어 하는거 같았는데 면접도 5분만에 끝남;

방금 전화와서 월요일부터 나오래 ㅎㅎ;; 근데 거리가 지하철로 1시간임;

그리고 또한곳은

단추회사인데 레이져로 단추 로고 박는거임;

일일히 단추 하나하나 다 작업해야 하는거 같더라;

지네들도 쉬운일이라고 말 할 수는 없데

조건은 여기는 3개월동안은 120만원이고 그후엔 130만원 야근은 많이한다네;

근데 야근수당은 없는거 같음..

바쁘면 휴일에도 나와야하고 여긴 주 6일 토요일은 1시까지인데 바쁘면 늦게 끝난다네;

보너스는 4번주고 퇴직금은 연말마다 준다네

여긴 거리가 3정거장 가까음

여긴 아직 전화는 안왔는데 면접은 30분은 한거 같은데 왠지 60%은 뽑힌거 같음;;

일딴은 디자인 인쇄 월요일부터 출근한다고 했는데

어디가 나은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