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주변에 열등감만 터지는 일이 생기는지        
글 읽다보니까 전주에 87년생이 경찰간부 합격했더라.....난 뭐한거지.....        
기초생활수급자라던데 대학은 우째다니고 돈은 어떻게 마련한건지.....모르겠어, 친구랑 놀지도 않고 공부했던거 같음        
        
그리고 우리동네 상가건물 있는 슈퍼마켓 아저씨 보니까 아저씨가 장사를 굉장히 잘해서        
옆동네서도 찾아올 정도로 번창하고 있음. 최근에 바로옆 치킨집 이사가고 벽 헐어서 매장늘리더라고        
여기는 일산인데.....참고로        
개인적으로 부럽다면 난 슈퍼마켓주인인데.....그냥 시험도 끝나고 해서 써봄.....님들은 어디가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