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횽들은세상 다 산 횽들같아..가끔 나도 백수생활 지겨워 들어오면.. 어깨축쳐진 횽들이 키보드 앞에서 글쓰는 모습이 상상되서.. 안타까워..난 신입도 지난 나이에 신입지원하는 또라이야..그래도 된다고 믿고 지내고 있어..밑에 자기 분수를 파악하면 편해진다고 했지..난 편하게 살생각은 없어.치열하게 살고 싶어... 횽들도 아드레날린 분비되는 일들 찾아서 하루를 치열하게 살아..하루하루가 아까울꺼야..횽들 힘내~
잘 되실겁니다. 취업시장엔 예상외의 변수가 많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