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 지방 잡대고..부산에 k대..영문학과 인데..나이도 조금 있고.. =.=;성격도 은둔형이라.....경력이랄것도 없고.......학원선생으로 받아줍니까?????? 사실 애들앞에 나서는것도 별로고..경리..이런것도.. 학점이 잇어야 하는겅미?
제가 원장이라면 국물도 없습니다. 그냥 지잡대라는 첫줄에서 아웃입니다.
노가다라고 해도, 원리원칙도 없는 그냥 그냥 세월가는 대로 사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들 것 같습니다.
차라리 실업고졸로 바로 취업원하는 거라면 받아줄지 몰라도 말이죠. 아무튼 제가 사장이라면 당신 안씁니다. 그냥 고졸쓰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삼.. 학점은 낮더라도 남들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것 있을꺼 아님? 적극적으로 자신을 홍보해보세요. 안된다고 생각들면 일찍 포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