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취(닥치고 취업)에 들어가보면 고스펙의 소유자가 많은데, 서류통과했을 뿐인데도 펄쩍펄쩍 뛰며 좋아하던데..
뭐 난 모든걸 포기했지만.. 그들의 웃음 속에 비참한 내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