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뭘 딱히 하라는 건 아닙니다.
방구석에 틀어박혀 있으면 자연 컴터하게 되고 몇시간 훌쩍이고 그러다 오후나절이라도 되면 하루가 다 지나간 것 같아서 면접이고 구직활동이고 다 포기하게 됩니다.
하다못해 운동이라도 해서 체력을 키워놓으세요.
공부도 체력이 있어야 합니다.
잉쓰밥백질을 하다보면 시간관념이 없어져서 하루가 3일되고 3일이 일주일됩니다. 그게 몇번 쌓이면 한달이고, 반년이고 이렇게 길어지죠.
컴퓨터는 하게되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몰입하게 되는 게 많아서 뭘 한지도 모르게 하루 훌쩍이죠.
당장 컴퓨터 끊고 밖에 나가서 맑은공기 쐬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녀봅시다. 남들 어떻게 일하고 사는지 둘러보세요.
보면 알겁니다.
세상사람들 다 그저 그렇게 산다는 것을요.
연봉3천받고 에어컨쐬면서 여직원사귀어가며 직장생활 하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다 그냥 쓰레기는 쓰레기답게 쓰레기직장에서 쓰레기일 하게 돼있구요,
직장 80%는 생산직 운송직 노무직 서비스직 이딴것들입니다.
그런일 한다고 우습게 볼게 아니에요. 다들 그렇게 사니까요.
허황된 꿈은 그냥 꿈일뿐입니다.
현실에 맞는 직장을 찾아 다니고, 누릴수 있는 행복을 누리세요.
즉, 저위의 쓰레기일을 하세요.
그리고 소소한 행복을 찾으세요.(월급타서삼겹살구워먹기, 주말에동호회활동같은데가기, 편의점알바하는평범녀한테작업해서여친사귀기, 친구나직장동료와퇴근후치킨에맥주한잔)
이루지 못할 꿈은 꿔봤자 본인만 괴롭습니다.(TV속 드라마에 나오는 직장생활, 연봉3천, 사무직, 대기업, 공기업공무원, 예쁜여자와 교제 등)
틀린말 하나도 없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