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나와서 솔직히 돈 많이 주는대라고는 생산직밖에는 없는듯 싶고
사무직하는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데
어느덧 백수 3주차..
2교대,3교대는 이력서만 넣어도 바로바로 연락오는데
사무직은 거의 깜깜 무소식
아쉬운대로 홈플러스 마트 말고 홈플러스 슈퍼마켓?
초대졸 인턴직 6개월인데 정직원 전환 95%라고 써있는데
어차피 무슨 법이있어서 6개월하면 정직원 되는거같던데..
인터넷에서 알아보니 아침부터 밤 12시 새벽까지 한다는 말도 있어서 좀 고민이..
거기에 쉬는날도 눈치보여서 나와서 해야한다는 말도 있고
진짜인가요?
인턴때는 뭐 그냥 알바급여인거같고 정규직되면 연봉 2400 정도선이라는데
이정도면 어떤가요??
2400이라면 그만큼 굴리긴 굴린다는 소리인거 같은데..ㅋㅋ
써있기는 1달에 10일 휴무에 연차는 1년에 15일써있는데..
2400을 준다는 말은 결국 소문대로 아침부터 준비해서 밤12~2시에 끝난다는게 진짜겠지요?
그렇게되면 개인 취미생활은 어느정도 포기해야한다는거 같은데
이쪽 계통 전망은 어떤가요?
마트알바했었을때 버티는 사람들은 대충 버티고 못버티고 많이 나가는걸 봐서 심히 고민이..
집에선 그냥 주5일에 격주 토요일정도 하는 사무직으로 가서 경력을 쌓으라는데
어차피 이력서 지르다보면 연락은 오지않겠냐고..하긴 그렇긴 한대..본인이 지치니 원 ㅋㅋ
어르신들 조언을 들어야할지 아님 당장 밥벌이를 생각해야할지......
정직원 전환 95? ㅎㅎ 어차피 6개월되기전에 관두게 되어있음
100%라 안 쓴 이유가 있지
나 저기(슈퍼말고 대형마트) 지원했었는데 오늘 떨어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유통 일이 하도 드럽대서 안하려고 했는데 연봉에 혹해서 지원했지 모야ㅋ 합격해도 별로고, 떨어져도 그만이라면서 지원하긴 했지만.. 만만찮더라구. 그리고 갠적으로 마트 직원들 비호감이던데 그놈들도 합격한 게 내가 불합격이라니 기분 드럽.. 뽑는 기준이 뭘까? 학력은 그리 안보는거 같은데
남자는 대부분 창고에서 물건나르고 엄청빡세다..추석이나 뭐이럴떄 쌀 수십개날라야하구..비전이 별로 없지..
한 달에 10일 휴무에 연차 15일이 사실이라면 존나 좋은건데 말도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