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 먼저... 다클때까진 부모가 먹여주고재워주고교육시켜주는건 당연합니다.
20살 기준으로,
자는값. 고시원에서 잔다고 해도 월 [30]은 들어갑니다.
식비는 한끼당 5천원씩 계산해봅시다. 월 [15]만원이죠.
거기에 컴퓨터 + 인터넷요금. 월 [4]만원이라 치죠.
거기에 세탁비 월 [5]만원만 받는다 칩시다.
그럼 원금만 월 54만원이네요.
이걸로 적금을 부으면 연 648만원. 적금이자4% 합치면 673.92만원
673.92만원. 이것이 잉쓰밥백질 하는 최소 부모등골 값입니다.
그런데 만약 대학다니는 비용까지 부모등골을 뺀다면?
연간천만원(등록금,교재비,통학비,기타생활비 등) + 적금이자4% = 1040만원.
엄청나지 않습니까?
(대학1040만원 + 숙식비673.92만원 = 1713.92만원) X 4년 = 6855.68만원
그런데 저건 부모가 손해보는 입장에서 계산한것이고,
만약 부모가 아닌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렸다면 최소 이자가 7%는 됐을 겁니다. 무담보이기 때문에 10%넘는건 우습죠.
복리이자로 계산해보세요. 그럼 졸업 할때 쯤엔 빚만 1억이상입니다.
이상, 최소로 계산한 부모등골의 경제적 가치였습니다.
역시 개피님 화팅
굳.. 명문대 아닌이상 지잡 좆문대는 자기가 번돈으로 다녀야한다... 나 개피글 보고 나 요새 힘들지만 연봉2800준다고 생산직 갔음.. 젖같아도 대학가려면 내돈으로 가야지 그게 아니면 말뚝을 박던가 아니면 내가 하고싶은걸 찾아서 하거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