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소 건설업체 관리직으로 있어.

지금 29살, 사정상 바로 사표 쓰기는 힘들고 5개월 정도 더 벌고 연말에 관두고 이직 준비 하려하는데..

경험자나 참고할만한 의견이 있으면 욕이든 뭐든 좀 듣고 싶어.

일단 내 상황은

남자고 중동서 1년 가까이 관리 일을 햇어.

사정상 올해 10 월 까지는 일을 하고 그 이후에 이직을 하려하거든...

이직은 동종 아니고 중국 무역쪽이면 좋겠는데.

일이 싫고 계속 중동만 나가야 할거 같아서 더 늦기 전에 방향 틀려고.

관심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