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눈팅해보니 뭔가 금융권에 대한 오해가 있어서 정확한 썰 풀어주고 갑니다.

전 경제학과 졸, 평범한 학점, 투상 , 선물, 미래에셋증권 만1년 아르바이트, 공모전, 등의 경험으로 

제가 아는 정확한 사실만 말하겠습니다. 저는 증권사 취업을 준비했다기보다는  주식을 좋아하고 사회경험을 쌓는 차원에서 

진행했던 일들입니다. 자격증도 공부한김에 시험보자 해서 딴거구요.
 
첫째로 아래 글중에 실용음악과 나와서 투상,선물 자격증 따면 증권회사 갈수 있냐고 물어본 사람은

나이가 어리니까 세상이 우스워보여 그런거겠지만 택도 없습니다 

증권사가 제 2금융권이여서 은행보다 급이 낮다고 볼수도 있지만

자통법이 시행된 이후로 1,2금융권의 차이가 없어져서 은행, 증권사 취업에 별반 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뭐 아는 사람이 여상나와서 증권사 다닌다고 말하시는 분도 많은데 그건 단순 텔러 입니다.

내가 아는 여자애는 대학 나왔다고 말해도 sky아니면  그사람도 단순 텔러임. 남자라면 그 사람이 주식수익률대회 입상 경력이 있는거임)

참고로 제가 근무했던 지점 여직원의 경우 고대 경제,회계 복수전공에 토익 950, 학점 4.3으로 입사했습니다.


둘째, 아래에 글중에  증권사에 영업직으로 왜 가냐구 말씀하신분 

개인적으로 이런분 다단계에 빠찔까봐 걱정되는 분들입니다. 아님 사기꾼이거나 

증권사  =  운용사 + 판매사 

의 형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둘을 묶에 흔히 증권사라 부르지요 

그러나 엄밀히 따진다면 같은 계열사 일뿐 같은 기업이 아닙니다. 

따라서 미래에셋증권에서 kb나 신한 펀드도 판매하지요. 

따라서 운용사에 가실께 아니라면 판매사인 증권사에 가야하는데 

판매사가서 영업 안뛰면 뭐 할껀지 오히려 묻고 싶습니다. 

관리, 총무, 회계 이런거 한다고 영업 안할꺼 같다면 예전 사고방식이죠 

지금은 순환보직으로 어느자리에 가나 영업을 거쳤거나 거쳐야하는 상황입니다. 

자신이 돈을 투자 받아 수익을 내고 거기서 일정부분의 수익률을 먹겠다고 하는 사람은 

망상가이거나 사기꾼이죠 

자신이 그렇게 투자에 귀재여서 수익률을 남보다 높게 낼수있다면 누가 투자를 받겠습니까? 

집팔아서 주식하거나 빚져서 주식하져 

집담보 대출 땡기면 이자율 9%미만입니다.  이것보다는 주식 수익률 잘 낼자신이 있으니까 투자 받는거 아니에요?

글을 쓰다보니 길어졌군요 

세줄요약

1. 제2금융권 우습게 보지마라 
2. 증권사 갈려면 미친듯이 해라 
3. 남의 글에 댓글 달려면 기본개념은 알고 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