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두군데를 보고왔는데하나는 말그대로 헬 이였고하나는 제약회사 창고직인데 그냥 단순노동인듯..그냥 물건 나르고 물건 달라는거 주고..나름 창고관리길래 재고관리도 하는줄 알았더니 그냥 위에서 검열나오는 식이고 따로 전문적으로 재고조사해서 보고 하고 그런게전혀 없는게 영 전문적이지 않아보이고 나이드신 아주머니도 있고 돈도 알려주지도 않고 일단 3달 일하면 연봉협상 하겠다고 3달은 알아서 주는대로 받으라는데영 아니겠죠??
지잡대좆문대 졸업자는 그냥 머리필요없이 팔다리만 움직일수있으면 하는일 해야합니다.
노예생활
그게 노예지 3달동안 조내부려처먹고 3달후에 너이돈받고개속일할래아니면 그만할래? 이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