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 취업에서 빡시게 돈 모은다음에....터 좋은 곳 하나 잡아서 조그마한 동네구멍가게 하나 차리고...바코드 찍으면서 남는 시간에는 취갤에서 \'백수척결\'에 열 올리는 그런 꿈 말이야...아.... 너무 허황된 꿈인가? ㅠㅠ
근데 매일 재고관리하고 물건 납품들어오는거 체크하고 손님 상대하고 그러면 시간 거의 없어보이던데 그냥 울집앞에 슈퍼있길래 하루 일과중 내가 본거 글끄적거려보는거임.,,
ㄴ 개고기한테 물어봐라. 슈퍼하면서 하루종일 쳇방에 살잖아. 그러고도 한달 순수이익이 400이 나온다던데..
쳇방 안가요 이상한 사람들 많아서 ㅋ 그냥 야간알바끝나고 아침에 집에 가면서 볼때하고 저녁때 다시 일나갈때 보거나 한거 생각나서 쓴거임
그래 일단 공장부터 가!!!
난 벌써 그 꿈을 이루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