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색끼가 밖에서 봤으면 좆도 아닌게

존나 선배라고 갈구고 질할하네

나는 내가 그렇게 잘못했다고 생각안한다..

신입사원이니 실수 할수 있는거고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는데 2년이상 일한

그 새끼 눈에는 일하는게 맘에 안드나보다...

아 진짜 돈이 뭐길래

저런 색끼 한테 저렇게 쩔쩔매고 살아야 하는건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