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간섭이 심하면 꿈을 접는 사례가 많은지..
내가 주변사람들 사는 걸 지켜봐서 하는 이야기임..
학창시절에 공부잘했어도 사람을 잘못만나 나락의 길을 걸은 케이스가 있는 반면..
그 우등생 같은 경우는 대학갈 성적되도 집안형편상 못간 케이스임.. 돈이라도 벌자하고 생산직에 들어갔더니...
1년 후 폐인 되어있음...
그러니까 내가 굶어죽어도 생산직 안간다는 이야기지..ㅋㅋㅋ

그리고 학창시절에 왕따였고 괴롭힘 당하는 사람들은 사회에 적응하기 힘든데, 무조건 취업하라고 닥달하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