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에...
사람들이 다들 돈을 잘벌면 물가가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차피 자원은 한정돼있고, 그로인해 생산되는 물질의 양도 정해져 있습니다.
사람들이 벌이가 좋아지고 통화량이 많아지면, 결국 물강상승으로 이어집니다.
지금 부자들은 더이상 부자들이 아닌 게 되고, 초부자만이 그대로 부자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은 거지가되고, 본래 거지들은 그야말로 굶어뒤지거나 범죄저지르고 깜방가거나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서민이 잘살면 안되는 겁니다. 서민은 서민으로 있어야하고, 부자는 극 소수여야만 이 세상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쓰레기는 쓰레기답게 쓰레기직장에서 쓰레기일하면서 박봉받아가며 살아야합니다. 그것이 세상입니다.
저는 만인의 행복? 복지사회? 그딴건 말도안되는 허상이란 것을 잘 압니다. 모두가 잘산다는건, 동시에 모두가 잘살지 않는다는 것과도 같습니다. 잘살고 못살고는 상대적인 것이니까요. 불과 30년전만해도 밥조차 못먹고 사는 사람이 부지기수였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예나 다름없이 공장의 부속품이 되어 하루 열댓시간씩 일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밥을 굶기는 커녕, 편의점 아르바이트만 해도 매일 삼겹살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힘들어 못살겠다고 하는 세상입니다. 서민들에게 돈이 생기고, 삼겹살대신 소고기를 먹고 회를 먹는다면, 그땐 사람들이 세상좋고 살맛난다고 할까요? 천만에요. 그때가 되면 상어지느러미를 못먹는다고 힘들다 할것이고, 재택근무로 수억못번다고 일 못한다 할겁니다.
그렇습니다. 서민새끼들은 영원히 서민이어야하고, 부자나 상류층은 극소수여야만 이 세상이 유지되는 겁니다.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좋은것은 언제나 소수 권력자가 독점한다!!
이런 간단하고도 간단한 사실도 모르고, 지잡대 좆문대라도 나오면 뭐라도 좀 나을것이고 잘살것이다. 이따위 병신같은 생각이나 하고 자빠졌으니, 이 고졸슈퍼주인만큼도 못벌고 사는 겁니다.
알아쳐먹었으면 쓰레기는 쓰레기답게 쓰레기직장에서 쓰레기일하면서 박봉과 야근에 시달리도록 하세요. 그게 잉쓰밥백 지잡대좆문대생 당신들의 인생이니까요.
이걸 다른곳에 적용시켜봅시다. 스펙이 좋은사람들이 많아지면? 결국 스펙 좋았던 것들도 좋은게 아닌게 되는 겁니다. 지금이 그렇습니다. 다들 고학력자 고스펙입니다. 그러니 결국 죄다 똑같이 잉여인거죠. 스펙 쌓느라고 고생을 했겠지만, 자신만 고학력고스펙이 아니라 개나소나 다 고학력고스펙이니 결국 상쇄돼서 스펙자체가 무의미해지는 겁니다.
어차피 자원은 한정돼있다고 했죠? 마찬가지로 좋은 직장도 한정돼 있습니다. 사람들이 고스펙이라고해서 직장이 그만큼 고급화되고,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일자리가 팍팍 늘어나주는 게 아니기 때문에 결국 스펙 쌓아봤자 중소기업이하 영세업체쓰레기같은데 들어갈 수밖에 없다 이거죠. 이런 간단하고 당연한 사실조차 모르는 병신들이 바로 잉쓰밥백들입니다. 아니 인정하고 싶지 않은건지도 모르겠네요. 결국 부모등골 다 쇄하고 더이상 밥도 먹을수 없는 처지가 되면 정신 차리려나?ㅋㅋㅋ
그렇다고 대학들이 다들 특색이 있고 교육방침과 교육받는 내용이 차별화 돼있고, 그에 걸맞게 좋은 직장들이 팍팍 나와주는 것도 아닌이상, 대학 나와봤자 절대 빛 못본다는 겁니다. 이렇게 설명해줘도 자퇴 안하면 그야말로 인간쓰레기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