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째가다가 접음.용접일 했는데 때려치우고 캐드배워서 사무직 노렸는데 편한일은 스펙 존나따지는
현실에 당황해서공부를 할까 해서 밑에 글 싸질렀는데 그마저도 존나 힘듦..대입검정고시학원비용 130만원
수능은 월44만원 ㅆㅂ,백수무료교육4개월 다녀서 캐드자격증이라도 딸까 하는데
4개월동안 백수짓하기도 그렇고 따봐야 월120만원에 3D노가다 안하는걸로 위안삼으며
인생사는것도 좆망이고.아씨발 여친이랑도 대판싸워서 헤어질거같고.(사실 여친이 조금 질림..)
혼자 시내나와서 방황하다가 늬미 고독의끝을보고싶어서 평일날 혼자 나이트가서 양주대짜시켜먹다가
(이거 존나 찌질하게 보일줄 알았는데 나름 간지임ㅋㅋ)
165에45KG짜리 조두와 눈맞아서 모텔갔는데 아침에 눈떠보니 나이 서른일곱 ㅆㅂㅆㅂ
가진돈은 점점 바닦나가서,공부를 더해보기도 부담되고, 그래도 독한맘 먹고 하다가 안되면
다시 용접해서 공장이라도 차릴요량으로 30대초반에 다시 토치잡는거도...
주변에 나이많고 희망없는 사람들 보면 씨발 내가 하기 나름인거같은데.아 .. 모르겠다 머리아푸다.
혹시 의정부사는색휘 있냐?아 답답하다
저녁에 시간되면 택배 물류센터에서라도 일하지 그래. 여기 낮에는 자기 일 하시고 투잡하시는 분도 있다.
새벽에 일하는데 말고, 난 18시 00분~22시 30분 이렇게 일하는데 만근하면 45~50만원 정도? 일도 별로 안힘들고.
의정부 나 군생활했던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