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78277a16fb3dab004c86b6f26e693b3c5145bfe01aa5a0c943bdb97321618839e9e539b6e75b993a369f70435d79ad7d44d3927872692a55f6b

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78277a16fb3dab004c86b6f26e693b3c5145bfe01aa5a0c943bdb97321618839e9e539b6e75b993a369f7046580cc85d04b6970872592a55f6b

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78277a16fb3dab004c86b6f26e693b3c5145bfe01aa5a0c943bdb97321618839e9e539b6e75b993a369f70437879d80d54c3e76872392a55f6b


27살이고 부모 등골빼먹으면서 아직 수능공부하고있음..

한달에 쓰는 비용


방값 40만원

밥값 30만원 (한끼에 5천원짜리만 먹음..백수도 웰빙시대)

독서실비 10만원

헬스비 10만원 (백수도 몸짱시대)

인터넷강의, 문제집값 20만원

가끔 술사먹고 등등 하는데 20만원


한달에 130 만원씩 씀..

자취생이라 비용은 통장에 부모가 입금해줌.

아무 죄책감도 없고 그냥 백수생활이 너무 좋다..

펜 굴리는게 뭐 힘든것도 아니고

넷북으로 가끔 디씨질 하다가 인강도 좀 듣고....

성적은 왠만큼 나오는데 (작년엔 연세대 일반과 갈 수준)

취직하기 싫어서 전문직 보장되는 의대,치대,한의대,약대 중 하나 가려고 수능 치는거임.

나정도면 부모등골 확실히 빼먹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