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계사 이런것 아니고 부동산의 전반적인 뭐라나..
하튼 내가 간곳은 창동역 근처..
총무직 신입이래서 3개월 일 바짝 배우고 그후에 한사람 몫 제대로하잔 각오로 갔음
면접보는데, 이건 뭐.. 면접관과 1:1로 책상에 앉아서 하는 형식인데,
미친.. 이게 1:1 , 1:1 ,1:1 이런식으로 한방에 1:1로 면접보는 애들이 5팀
그것도 5팀 동시가 아니라 끝나는 팀은 바로 다른 사람와서 면접.. 좀 보지같더라..
하는 일도 뭔지 제대로 안 알려주고.. 막 쉬운 사무직, 돈많이버는 컨설팅 어느거 하실래요? 막 이러고..
어이가 없어서... 혹시 이런곳에서 사람 없다고 언플하는건 아닌지..
돈 많이 준다고 하는곳 열이면 열 기획 부동산임 안봐도 뻔함 쩝